내가 만일 작사 김범수 작곡 김범수 노래 안치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뺨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댈위해 노래하겠어 엄마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하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위해 되고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내가 만일 구름이라면 그대위해 비가 되겠어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나 시원하게 내리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위해 되고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워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위해 되고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워 이런 나의 마음을 |
Saturday, July 30, 2011
'내가 만일' - 안치환
Wednesday, July 27, 2011
Claude Choe music
Love is just A Dream – : Korean composer, Korean female singer, Korean flowers, American ballerinas
Sunday, July 24, 2011
Song of Seashore - Tamezo Narita
임주리 - 립스틱 짙게 바르고 & 다방의 푸른꿈
임주리 - 립스틱 짙게 바르고 (작사-양인자, 작곡-김희갑 ,1987)
임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 (하모니카 – 권병호 )
임주리-다방의 푸른꿈
임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 (하모니카 – 권병호 )
임주리-다방의 푸른꿈
Saturday, July 23, 2011
John Field (1782-1837) ; Nocturnes N0.10 - No.18
11. Nocturne No. 11 in E flat major 12. Nocturne No. 12 in E major 13. Nocturne No. 13 in C minor, Song without words 14. Nocturne No. 14 in G major 15. Nocturne No. 15 in D major 16. Nocturne No. 16 in C major 17. Nocturne No. 17 in C major, Nocturne Pastorale 18. Nocturne No. 18 in F major, caracteristique Field was born in Golden gate, Dublin, in 1782, the eldest son of Protestant Irish parents. His father, Robert Field, earned his living by playing the violin in Dublin theatres. Field first studied the piano under his grandfather (also named John Field), who was a professional organist, and later under Tommaso Giordani. He made his debut at the age of nine, a performance that was well-received, on 24 March 1792 in Dublin. Field is best remembered for his eighteen nocturnes which are single movement impromptu compositions for piano that maintain a single mood throughout. He is also the founder of the piano nocturne. The first three of these date from 1812. These pieces are further notable for their influence on Frédéric Chopin, who went on to write 21 nocturnes himself. from Wikipedia |
Tuesday, July 19, 2011
Ernesto Cortazar music & 천상병 시 '귀천' - 오빠를 위하여
Ernesto Cortazar music
청명한 아침에듣는 아름다운 연주곡들
01. Fiesta American Grand Los Cabo, 3:15
02. Fantino, 2:32
03. Remembrance, 4:04
04. La vida Es Bela, 3:42
05. Dreaming, 3:14
06. Morelia’ Waltz, 3:36
07. Intimate Liaison, 3:45
08. Sicilian Romance, 3:29
09. With You, 3:43
10. One Voice Concerto, 2:52
11. My Heart Will Go On, 4:05
12. Time to Say Goodbye, 3:58
성모오빠를 위해 오늘 이 음악을 올린다.
미국시간으론 오늘 오후 3시 30분. 어머니를 반갑게 만나리라 믿는다.
또한 천상병 '귀천'의 시를 올리며 오늘 이 슬픈 마음을 위로한다.
- 귀천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서 돌아가리라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돌아가리라 돌아가리라 돌아가리라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Sunday, July 17, 2011
Ryu Han-Bin (유한빈) - Violinist
아마 15살 쯤 카네기 홀과 링컨 센터에 연주를 들으러 갔을 때
졸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어린 마음인데도
'아티스트는 관객을 감동시킬 책임이 있다.
객석에 앉아 있는 관객을 꾸벅꾸벅 졸게하는 것은,
아티스트의 직무유기다!' ....
줄이어드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빈이가 발레 클래스를 듣고
싶다고 할 때 교수님도 "그건 왜? " 라고...
지금 그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온몸으로 자신의 마음과 음악을 관객에게 이해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유한빈 (23세)의 지난 동영상입니다.
Han-Bin interview on Today Show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타지 ; 함신익 지휘 KBS 교향악단
Han-bin @LePosson Ro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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